상단여백
HOME 사회
진주소방서, 자연수리 발굴 통한 소방용수 보강 추진
진주소방서는 겨울철 특수시책으로 ‘소방용수 발굴 현장기동단’을 운영 중이다.<사진제공=진주소방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소방서는 겨울철 특수시책으로 ‘소방용수 발굴 현장기동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책은 원거리 농촌마을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산불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용수 부족을 해소하고, 현장의 급수체계를 마련하여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추진한다.

자연수리 발굴은 ▲소방차 접근성 ▲소화전과의 거리 ▲충분한 수원량 등을 고려해 선정되고 있으며, 선정된 자연 수리는 진주소방서 소방용수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용수 서장은 “소방용수는 신속한 화재진압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자연수리 보강뿐만 아니라 진주 어느 지역에서나 소방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백소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백소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