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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문가의 토마토교육, 전국으로 넓혔다23일과 24일(2일간), 전국 토마토농가 등 170명 대상 온라인교육

- 온라인 교육의 이점 살려 대상을 전국 농가로 확대

- 토마토 영양생장 및 생식생장 등 작물관리기술 전수

경남도농업기술원은 2월 23일부터 2일간 전국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 영양생장 및 생식생장 등 작물관리기술에 관한 해외전문가 온라인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경남농업기술원>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농업기술원은 2월 23일부터 2일간 전국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 영양생장 및 생식생장 등 작물관리기술에 관한 해외전문가 온라인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원이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외전문가 온라인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농업인들이 집에서 직접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이다.

특히 교육은 처음으로 거리의 구애를 받지 않는 온라인 교육의 이점을 살려 대상을 전국의 희망 농업인으로 확장했다.

이번 토마토 교육을 진행한 해외전문 강사는 벨기에 출신의 피터 스트라디어트(Peter Stradiot)로, 벨기에 겐트대학교(Ghent University) 이학석사이며 온실작물관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기간 동안 해외 강사에 대한 전문통역은 도 농업기술원 임채신 박사가 맡아 해외기술을 한국의 환경에 응용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김태경 경남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이번 해외전문가 초빙교육은 대상을 전국으로 확장하여 실시하는 만큼 경상남도 농업교육에 대해 널리 알리고, 해외 선진국의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한국의 농업에 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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