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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창원LG 비상 및 특례시 성공 출범 기원 농구 시투2020-2021시즌 홈 최종전 앞서 특별 이벤트

허성무 창원시장은 28일 오후 창원체육관에 열린 창원LG세이커스의 홈 최종전에서 창원LG세이커스의 다음 시즌 힘찬 비상과 창원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염원하며 시투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허성무 창원시장은 28일 오후 창원체육관에 열린 창원LG세이커스의 홈 최종전에서 창원LG세이커스의 다음 시즌 힘찬 비상과 창원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염원하며 시투했다.

‘제2의 창단’이라는 각오로 지난해 가을 창원으로 완전 정착한 후,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창원LG세이커스는 그 효과가 후반들어 나타나고 있는 듯 3월 홈 성적이 4승2패로 순위와 상관없는 실력과 투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때문에 다음 시즌 농구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상당하다.

이날 홈 최종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최대 허용 수준인 1200여명의 관중은 투혼을 펼친 창원LG세이커스를 열렬히 응원했다.

허성무 시장은 2022년 창원특례시 출범을 홍보하는 특별유니폼을 입고 시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로 창원시민들이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는데, 오늘 창원LG세이커스의 경기를 보면서 생활의 에너지를 충전하기를 바란다”며 “창원LG세이커스 다음 시즌 힘찬 비상을 104만 창원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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