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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지리산국립공원 탐방객 안전관리 실태 및 준비태세 점검코로나19 대응 및 해빙기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2일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함양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태세와 해빙기 재난취약지구관리 실태 등 탐방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국립공원관리사무소>

(산청=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송형근)은 4월 2일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함양분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 태세와 해빙기 재난취약지구관리 실태 등 탐방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형근 이사장은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방역대책을 보고받고 동절기 폐쇄이후 전일(4.1.)부터 개방된 백무동야영장 일원에서 탐방 거리두기, 탐방객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백무동, 추성지구 급경사지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과 낙석 등 자연재난 발생시 사고자 구조, 긴급현장 복구 등 해빙기 현장대비 상태를 확인했다.

송형근 이사장은 “다가올 산불방지 통제기간 종료시점(~4.30.)과 고지대 야생화 만개시기에 맞물려 탐방객 방문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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