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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7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417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7일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에 대한 417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7일 가진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대한 제 417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4월 7일(수)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7일) 브리핑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먼저 어제(6일) 브리핑 시 말씀드린 기 확진자 관련 추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주 856번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진주856번(4.5.확진) : 입원 전 검사자

진주 857번 확진자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는 없습니다.

※ 진주857번(4.6.확진) : 진주854번(4.5.확진)의 가족 접촉자

진주 858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지인)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진주858번(4.6.확진) : 진주767번(3.24.확진)의 접촉자

진주 859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7명 중 1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검사 진행 중입니다.

※ 진주859번(4.6.확진) : 진주855번(4.5.확진)의 접촉자

지난 5일 양성 판정을 받은 진주 855번과 관련하여 중학교 1곳의 교직원 및 학생 274명에 대한 검사 결과 1명(진주 859번)은 양성, 27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진주855번(4.5.확진) : 시민 무료 선제 검사(기침, 근육통 등 증상)

그 외 기 확진자 관련 추가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859명 중 완치자는 785명이며 73명은 입원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368명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211,184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에 208,38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944명은 검사진행 중입니다.

해외입국자 안전관리 배려검사에는 2,43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6,946명을 검사했습니다.

또한 고위험시설 및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는 70,093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종사자 및 이용자, 방문요양보호사 포함

지난 4월 1일부터 추진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과 관련한 추진 현황 및 접종 순서에 대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우리 시는 지난달(3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중 23,213명에 대하여 백신 접종 동의 여부를 조사하여 80.54%에 해당하는 18,695명으로부터 접종 동의서를 징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배부 계획에 따라 확보된 1주차* 화이자 백신 2,925명분(5,850도즈, 2회분)으로 지난 1일부터 어제(6일)까지* 2,925명 중 63.79%인 1,866명의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1주차 접종기간 : 4.1.~4.9.(초전동 종합실내체육관 내 예방접종센터)

또한 2주차 화이자 백신 2,340명분(4,680도즈, 2회분)으로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종이 시작되며 22일부터는 1차 접종자에 대한 2차 접종이 진행됩니다.

우리 시는 읍·면·동별 인구수에 따라 접종인원을 배정하였으며 접종순서는 이·통 및 고령자 순입니다.

백신 접종에 동의하지 않은 경우는 가장 후순위에 배정됩니다.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여야 하므로 시민들께서는 사전에 안내되는 접종일에 반드시 접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7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전체현황은 안전문자를 통하여 하루에 한 번 발송됩니다.

정부의 안전문자 관리 지침 변경에 따라 지난 1일부터 확진자 발생 상황 등에 대한 안전문자 발송이 중단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7일)부터 해당 지침이 일부 수정되어 당일 또는 전일 하루동안 발생한 확진자 전체현황을 1일 1회에 한하여 다시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는 정부 지침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시민 여러분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가 코로나19 4차 유행 여부를 가릴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으며 오늘은 전국 일일 확진자 수가 668명까지 급증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사람과 사람 간 전파되므로 이번 한 주는 4차 유행을 막기 위하여 장거리 여행이나 타 지역 이동, 외출과 모임 등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봄철 행락객이 많이 몰리는 곳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가 쉽지 않으므로 되도록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창욱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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