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하동군
2022하동세계차(茶)엑스포 함께 만들어가요조직위, 13개 읍·면 순회 설명회 개최로 소통하며 본격 홍보 시작

- 엑스포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

엑스포 순회 설명회<사진제공=하동군>

(하동=경남뉴스투데이)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5일 진교면사무소를 시작으로 5월까지 하동군 13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며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장단을 통해 군민들에게 엑스포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엑스포의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이장회의 시간을 활용해 열리며, 홍보영상 시청과 엑스포 추진방향 및 핵심과제, 향후 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동안 13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하동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며 하동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동진 기획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엑스포’를 만들어가겠다”며 “하동군민들이 엑스포에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찾아오고 싶은 엑스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하동군 순회 설명회가 마무리되면 제3 행사장인 창원, 제4 행사장인 김해 등 도내 시·군 이·통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국내 최초 차(茶) 엑스포로, 2022년 5월에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