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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큐레이터 되어보기’4월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 관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각 가정에서 학습 할 수 있도록 교육꾸러미를 제작하여 박물관에서 배포한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4월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준비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 관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각 가정에서 학습 할 수 있도록 교육꾸러미를 제작하여 박물관에서 배포한다.

이에 따라 기존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던 교육 방식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바꿔 선착순으로 교육꾸러미 신청을 받는다.

박물관에서 수령한 꾸러미는 완성 후 박물관 홈페이지에 작품을 올려 코로나19에도 서로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4월 박물관 교육꾸러미는 “대성동고분박물관 큐레이터 되어보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유물모양 스티커로 나만의 전시장을 만들어 보면서 박물관 큐레이터 체험을 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번 교육 꾸러미는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자체 개발 제작한 것으로 유물모양 스티커에 눈, 코, 입을 넣어 캐릭터화 하여 유물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 하였다.

4월 교육꾸러미 접수는 12일~15일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을 접수 받은 후 4월 21일 수요일 두차례(09:30~11:30/ 14:00~16:00)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배포한다. 신청자 성명과 연락처로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윤수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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