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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2차 마스크·손소독제 공급
남해군청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지난 3월에 이어 4월 초순에도 2차로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손소독제 배부처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이·미용업소, 아동복지시설,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 총 16종으로 3,487개가 제공된다. 마스크(KF94,소형)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9개소 이용자에게 총 3,260장이 제공된다.

특히 손소독제는 다중이용시설인 일반·휴게음식점, 이·미용업소, 아동복지시설,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등 감염의 위험이 높은 시설이나, 상시 노출 되어있는 종사자에게 지급한다.

배부된 손소독제·마스크는 시설별 담당 부서에서 전달할 예정이며, 대면접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전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김미선 재난안전과장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우리군도 긴장을 늦출수 없으며 특히 봄철 행락객이 우리군에 방문할 것이 예상되므로 다중이용시설 등의 이용자 및 관리자는 어느 때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남해군은 봄 나들이철을 맞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7대 방역수칙 안내 스티커를 제작하여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2,000여 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SNS를 통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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