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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복지상담은 ‘진주복지톡(TALK)’으로신속하고 정기적인 복지정보제공과 1 대 1 채팅 상담으로 큰 호응 얻어
진주복지톡(TALK)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가 지난해 3월부터 운영 중인 ‘진주 복지콜센터’에서 전화상담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1 대 1 채팅 상담으로 각종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진주복지톡(TALK)’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복지상담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주복지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상담 증가와 젊은층의 SNS 사용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진주복지톡을 통해 지난 1분기 동안 제공된 정보 건수는 총 95건으로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등 복지 정보뿐만 아니라 긴급재난지원금, 일자리 정보 등 시민들이 알고 싶은 소식을 신속하고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에 ‘진주복지톡’을 검색한 뒤 친구 추가 후 1 대 1 상담을 요청하면 일과시간 동안 사회복지전담 공무원과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애로사항이나 궁금증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채팅상담은 물론 주 1회 새로운 복지정보를 받아 볼 수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신고도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많다. 삶이 힘들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알고 있으면 즉시 진주복지콜센터에 전화(754-1001)하거나 진주복지톡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한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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