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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평생(성인)학습동아리 지원사업과 함께 문화예비도시로 빛나다
통영시는 지난 3월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학습공동체를 육성하고 평생학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지난 3월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학습공동체를 육성하고 평생학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연도 활동하게 될 평생학습동아리는 통영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2팀이 선정되었다. 올해 총 사업비는 16,000천원으로 동아리당 지원금액은 최대 2,000천원 이내이다. 이에 선정된 동아리는“ 꽃가람, 바늘나라, 봉수골통기타밴드, 산양보물찾기, 옹달샘, 욕지캘리동아리, 책갈피, 통영문화유산지킴이, 통영시조회, 통영야조회, 통영한아름산악회, USE ”이다.

2021년 통영시 평생학습동아리는 4월 8일 진행한 지방보조금 회계교육을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선정되어 활동하는 동아리는 ① 자발적으로 월 1회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일정 주제를 가진 학습과 토론 개최 ② 학습동아리 성격에 맞는 연 2회 이상의 재능나눔활동 및 자원봉사 ③ 통영시 평생학습도시 홈페이지에 연 2회 이상 활동소식(사진포함)을 등록하여야 한다.

아울러, 회계교육에 참석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유용문)에서도 참석하여 문화도시에 대한 소개 및 문화도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청 관계자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발열체크, 마스크 필수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과 함께 갈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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