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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부사관후보생 271기, 총원 ‘입수’!5일간 집중적인 전투수영훈련, 해양생존능력 배양 및 체력 증진

- 감염병 방역대책 등안전하고 충실한 교육훈련으로‘정예 해군 부사관 육성’

해군 부사관후보생 271기들이 해군교육사령부 전투수영훈련장에서 수상행군훈련을 하고있다.<사진제공=해군교육사령부>

(창원=경남뉴스투데이)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부대 내 전투수영훈련장에서 ‘제271기 해군 부사관후보생 전투수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 부사관후보생 271기들은 비상이함훈련, 영법훈련, 구명의 조작법, 구명정 탑승훈련 및 수난자 구조훈련, 종합생존훈련 등 5일간 집중 수영훈련을 했다. 이를 통해 후보생들은 해상에서의 이함절차를 숙달하고 해상생존능력을 배양한다.

부사관교육대대장 유병은 중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부사관후보생들은 해상에서의 적응력을 기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라며, “남은 기간 중에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교육생들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약 7주간 남은 훈련기간 동안 야전교육훈련, 제식훈련, IBS(고무보트)훈련, 체력검정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과정을 모두 마친 후, 오는 5월 28일 정식 해군 하사로 거듭난다. 이후에는 특기에 따라 6~11주간의 보수교육을 받고 각자의 임지에서 해양 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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