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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동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 설치 완료임시경계점 설치 완료에 따른 토지소유자 경계 입회
통영시는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당동1지구(당동 52번지 일원 / 18,805㎡) 지적재조사사업의 임시경계점 설치를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와 임시 경계점 적정성 여부 확인을 위한 경계 입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당동1지구(당동 52번지 일원 / 18,805㎡) 지적재조사사업의 임시경계점 설치를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와 임시 경계점 적정성 여부 확인을 위한 경계 입회를 진행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 등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도를 발전된 기술력으로 새로이 조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번 경계 입회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재조사 측량팀이 함께 임시경계점을 확인하고 경계 설정에 대한 협의 및 토지소유자간 합의 경계 설정 등의 절차를 진행했다.

통영시는 임시경계점 설치결과와 경계 입회를 통한 경계 조정안을 토대로 통영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동1지구의 경계를 확정할 예정이다.

통영시 민원지적과장은 “경계확정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와 면적이 변경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경계를 확정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적재조사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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