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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태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안군민주당의원,창원산업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위한 노력
빈지태(함안2, 민)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안군의회 민주당 의원(배재성, 정금효, 김동정, 윤광수)은 6월 9일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실에서 경남도로부터 창원산업선 추진상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경남도의회>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빈지태(함안2, 민)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안군의회 민주당 의원(배재성, 정금효, 김동정, 윤광수)은 6월 9일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실에서 경남도로부터 창원산업선 추진상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빈지태 대표가 지난 6월 1일 경남도의회 본 회의장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대구에서 함안을 거쳐 창원으로 이어지는 창원산업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한 후속조치로 관심있는 함안군의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에 앞서, 함안군의원들은 창원시장을 방문하여 창원산업선 반영에 창원시와 함안군이 힘을 보태자고 협의하였고 경남도의회를 찾아 빈대표와 함께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창원산업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대응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창원산업선 사업은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토대 마련을 위한 초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인적・물적교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경남도에서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늘 방문을 계기로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차원의 한 목소리를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주문할 수 있는 채널이 구성된 것이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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