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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영역철도박물관, 문화소외계층 교육프로그램‘나만의 철도 텀블러 만들기’ 운영
김해 진영역철도박물관이 문화소외계층 교육프로그램 '나만의 철도 텀블러 만들기'운영중이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 진영역철도박물관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만의 철도 텀블러 만들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문화향유기회가 부족했던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박물관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학예사와 함께 진영역철도박물관을 관람하며 진영과 철도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철도박물관과 관련된 도안을 이용해 자신만의 철도 텀블러는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별도 입장료나 비용은 없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1회 교육 참여 인원은 15인 내외로 제한 운영한다.

김차영 문화예술과장은 “박물관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권 확대에 관심을 가지고 누구보다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에 대한 친숙하고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되면, 이것이 결국 박물관도시 김해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문화사각지대가 없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진영역철도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윤수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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