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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연합회 구슬땀 흘려 블루베리 첫 수확했어요!지난 10일 수동면 소재 공동학습포서 회원가족 등 10여명 참여
함양군4-H연합회는 지난 10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동면 소재 블루베리 공동학습포에서 회원가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사진제공=함양군>

(함양=경남뉴스투데이) 함양군4-H연합회는 지난 10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동면 소재 블루베리 공동학습포에서 회원가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수확한 공동학습포는 지난 5월에 6~7년생 묘목 30주 가량을 구입하여 4-H회원들이 다함께 운영하며 정성을 다해 재배해온 블루베리로 첫 수확량은 10kg가량이 되며, 올해 총 수확량은 40kg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회원가족의 어린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여 블루베리 수확을 통해 농업활동에 대해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 속에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올해 공동학습포 운영이 끝난 뒤에 묘목은 블루베리 재배에 관심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나눔행사를 할 계획이다.

함양군4-H연합회 김유준 회장은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4-H회원들이 함께 재배하며 농업기술을 학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교육과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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