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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습침수지역 예방사업 및 대책 마련 총력집중호우 시 노후로 이탈된 맨홀 잠금식 맨홀뚜껑 교체

-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시행(빗물펌프장 655톤/분, 관로 L=5.2km, 유수지 28,136㎥)

고성군청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5일부터 8일까지의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하수도 시설물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태풍 등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맨홀부 불명수 유입으로 인한 뚜껑 이탈로 차량파손 및 오수 역류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이를 개선하고자 8월 초 우선적으로 노후맨홀 28개소에 대하여 잠금식 맨홀뚜껑 교체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성읍 시가지 내 집중 강우로 인한 침수피해 및 하수 범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399억 중 국비 279억을 지원받아 2025년까지 하수관로 개량, 유수지 및 빗물펌프장 신설로 상습적인 시가지 역류와 침수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하수처리구역 상시모니터링을 통하여 수시로 하수관로 퇴적토 준설, 노후관로 정밀조사 및 노후 맨홀 교체 등 단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부터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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