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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위한 민·관·경 합동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 실시
고성군은 13일, 20일, 22일 고성군 여성안전지킴이단‘핑고’를 주축으로 고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경찰서 범죄예방전담팀(CPO)와 함께 민·관·경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13일, 20일, 22일 고성군 여성안전지킴이단‘핑고’를 주축으로 고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경찰서 범죄예방전담팀(CPO)와 함께 민·관·경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군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에 불법 촬영 범죄가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불안감 해소 및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13일 고성읍 고성군시외버스터미널, 송학고분로 공중화장실을 시작으로 20일 회화면 당항포 관광지, 22일 고성읍 수남유수지생태공원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작동 여부 및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천장 및 벽면, 휴지통, 문고리 등을 불법 촬영 탐지기를 이용해 면밀히 점검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불법 촬영 범죄로 불안해하는 군민을 위하여 이용자가 많은 장소를 선별하여 실시한 결과 불법 촬영 기계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촬영 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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