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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 명절맞이 위문활동 펼쳐전직원 동참, 지역 소외계층 및 독립유공자에 위문물품 전달
도 농업기술원은 아동복지시설인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 ‘진주기독육아원’ 등 총 11개소와 독립유공자 유족 8명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을 달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사진제공=농업기술원>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도 농업기술원은 아동복지시설인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 ‘진주기독육아원’ 등 총 11개소와 독립유공자 유족 8명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을 달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위문물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전달되었으며, 직원 모두가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한 위문금 등으로 마련하였다.

한편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매년 전달해 오고 있다.

김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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