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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서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관 운영함양에서 미리 만나는 2022하동세계茶엑스포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하동군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며 엑스포 알리기에 나섰다.<사진제공=하동군>

(하동=경남뉴스투데이)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하동군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며 엑스포 알리기에 나섰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와 하동군은 9월 10일∼10월 10일 함양 상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하동군 홍보관 부스를 설치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특히 조직위와 군은 내년 5월 열리는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를 위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룰렛,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편 홍보 영상 상연 및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엑스포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전시연출, 산업전시, 학술회의, 공연이벤트, 체험행사 등의 내용으로 꾸며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방역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엑스포가 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고, 실외 체험공간을 확대하는 등 만반의 준비로 치러질 예정이다.

신창열 사무처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어렵게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하동세계차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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