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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1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25년간 이어져 온 족쇄를 풀고 시민의 발에 날개를 달다!

- 전국 최초 도농복합 통합시 택시 복합할증 전면 해제, 전국 최초 지역화폐·제로페이 기반 언택트 결제 시스템 구축

통영시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산업 분야 투자유치 등 성과창출 사례를 발굴하고 규제혁신을 통하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자 개최되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85건의 사례가 접수 되었으며 1·2차 행안부와 지자체 합동 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1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경진대회 본선을 진행하였으며, 본선에서는 각 기관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심사위원 현장평가·토의 결과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통영시는 “25년간 이어져 온 족쇄를 풀고 시민의 발에 날개를 달다”사례로 10개 지자체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경합을 펼친 결과 장려상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게 되었다.

해당사례는 도·농복합 통합시 중 최초로 택시 복합할증을 전면 해제하였고 전국 최초 지역화폐·제로페이 기반 언택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통여건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의 교통비 절감과 교통 복지행정을 구현하였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기관으로 선정,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아 규제개혁 추진에 앞장섰으며 이번 수상을 통하여 지방규제혁신 선도 도시의 면모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나감으로써 통영시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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