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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창업서포터즈 소소프로젝트’ 진행'가죽공예 로컬 창업’을 주제로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시간 가져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지난 14일 제4공학관 워크라운지에서 ‘창업서포터즈 소소프로젝트’를 진행했다.<사진제공=경남대>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지난 14일 제4공학관 워크라운지에서 ‘창업서포터즈 소소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경남대 창업서포터즈 학생들이 제안한 ‘소소프로젝트’는 ‘소자본으로 소상공 창업하기’의 줄임말로, 학생 창업 마인드 함양과 대학 내 자발적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창업에 관심이 많은 재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죽공예 로컬 창업’을 주제로 한 경남대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의 ‘브랜딩 강의’와 경남대 창업동아리 ‘스튜디오 수작’과 함께하는 ‘가죽 공예품 제작’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업동아리와 함께한 가죽 공예품 제작 시간은 직접 가죽 공예품을 만들면서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대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 마인드 함양과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 예비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6일에는 ‘소상공 창업과 브랜딩’을 주제로 마산의 향기 로컬 브랜딩을 통해 지역을 표현하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소소프로젝트’가 진행된 바 있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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