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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창녕추모공원 사전예약제 안내 및 언택트 추석! 만남 대신 마음으로! 캠페인 동참 당부
창녕군청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은 15일 2명(내국인1, 외국인1)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 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265명(해외입국자 9명, 외국인 174명 포함)이다.

신규 확진된 창녕 264번은 외국인으로 가족인 창녕 252번의 확진으로 8월 31일 최초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4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5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기관 배정 중이다.

창녕 265번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15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창원 한마음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군은 최근 경남도 유행 규모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다시 확진자 수가 2천명을 돌파하는 등 엄중한 상황 속에서 추석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26일까지 창녕추모공원 사전예약제를 시행하고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운영을 중단한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추석 연휴 백신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한 최대 8명까지 가족 모임이 가능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을 최소화하는 ‘언택트 추석 만남 대신 마음으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군은 조금이라도 발열·인후통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머물며, 가족과 접촉도 피해줄 것을 권고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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