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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개최23일 오후 2시 베스트셀러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 감동과 여운 무용공연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포스터.

(함양=경남뉴스투데이)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전북발레시어터의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공연을 오는 10월 23일(토)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아동극, 퓨전국악 콘서트에 이어 세 번째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펼치는 전북발레시어터는 전라북도 내 유일한 민간 프로발레 단체로 발레의 대중화와 다양한 창작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신인안무가전, 전북무용제, 전국무용제 등을 수상하여 문화예술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발레공연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관객들에게 발레와 뮤지컬의 만남, 발레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다가가 발레의 편견을 벗어버리고,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의 영상을 통해 현실감 있는 3차원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시간은 60분이며, 관람료는 1층 10,000원, 2층 5,000원으로 예매는 온라인(인터파크) 및 현장결재(문화예술회관 1층) 가능하다.

공연문의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하면 된다.

강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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