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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서출동류물길 현장점검 나서
거창군 최영호 부군수는 서출동류물길 트레킹코스 전구간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14일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 최영호 부군수는 서출동류물길 트레킹코스 전구간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14일 현장을 점검했다.

서출동류물길은 2019년도에 북상면 산수교에서 월성숲까지 2.9km에 해당하는 트레킹길이 조성되었으며, 올해 월성숲에서 황점마을까지 3km를 추가해 총 5.9km 구간이 조성되었다.

이번에 조성된 구간은 청정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거창을 대표하는 명품 트레킹 길로 월성계곡의 맑고 깨끗한 물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최영호 부군수는 점검현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점검 등을 통해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군은 서출동류물길 전 구간 조성 완료에 따라 서출동류물길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개통식도 개최할 계획이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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