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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밀양 국제 요가대회 성료전국최대 요가대회로 자리매김중

- 전국 요가인들의 뜨거운 참여열기 속 3종목 24팀 경합

- 2023년 요가관련 기반시설 완공되면 요가 중심도시로 발전

- 우수한 선수들 요가의 건강함과 아름다움 표현에 최선을 다해

‘2021 제4회 밀양 국제 요가대회’ 시상식 모습.<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는 22일 밀양시 청소년수련관에서 3종목 24팀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1 제4회 밀양 국제 요가대회’가 지난 20일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대한생활체육회 요가필라테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와 유튜브 생방송으로 함께 진행된 시청자 문자투표 2,295건을 합산해 종목별 대상, 최우수, 우수팀을 선발했다.

이날 경기에서 24팀은 열띤 경합을 펼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운데 종목별 대상은 △1인전 이태한 △2-3인전 Aham △4-5인전 Recover가 각 차지해 뛰어난 기량으로 향상된 대회 수준과 요가 본질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또한 올해는 대회 중간 중간 요가음악극(하누만설화), 춤놀이 공연(인류의 아리랑)과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는 티벳 싱잉볼 테라피 체험을 추가해 현장의 선수들과 방송을 통해 함께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로 크게 환영받았으며, 특히 밀양시 청소년과 어린이들로 구성된 춤노리 영재예술단의 아리랑을 주제로 한 공연은 더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세계적인 요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밀양시에서 벌써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가 국내 요가의 위상을 높이고 코로나로 위축된 요가인들의 자긍심을 세우는데 기여했다”면서 “국내 요가시장 발전과 더불어 국제웰니스토리타운이 준공되는 2023년에는 전국의 많은 요가인들과 가족들이 웰니스 관광도시 밀양을 방문하여 다채로운 요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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