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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창원 항노화박람회서 2023산청엑스포 알린다지역 항노화제품 전시·한방약초 손세정제 만들기 등
산청군이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항노화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항노화 웰니스 1번지 산청군이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항노화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산청군은 이번 박람회에 항노화 홍보관을 마련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 제품·서비스·관광으로 연결되는 한방항노화산업 융합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약초생산, 연구산업, 관광과 휴양, 의료산업, 치유와 체험 등 산청군이 추진 중인 항노화산업과 미래 비전을 홍보한다.

구체적으로는 산청의 전략약초 4종(하수오, 도라지, 홍화, 초석잠)을 가공한 항노화 식품의 전시·홍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또 한방약초 손세정제 만들기 등 항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023년 9월 개최 예정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경남을 대표하는 항노화기업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에서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항노화제품을 홍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항노화 웰니스의 고장 산청군은 물론 지역의 한방항노화산업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10년만에 두 번째로 열리는 2023산청엑스포를 홍보하는데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항노화산업박람회사무국 ㈜케이앤씨가 주관해 열린다.

산학연관 등 100여개 업체와 기관이 참가해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항노화산업정책, 항노화 의료·뷰티·헬스케어·식품·산업벤처·생활문화·시니어 산업 등 다채로운 홍보·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항노화 웰니스·웰에이징 포럼, 해외수출상담회, 항노화 특강, 공연·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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