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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1년 하반기 경남 1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경남지역 자문위원 활동의지와 소명의식 고취
25일 화왕산호텔에서 연수 참석자들이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김영철)는 25일 부곡면 화왕산호텔에서 최충경 경남부의장, 경남1권역 자문위원 200여명(현장참여 50명, 원격참여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경남 1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경남 1권역은 창원시,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7개 시․군으로 구성되며 이번 자문위원 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이창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정책 연구위원의 ‘한반도 평화 종전선언을 위한 평통의 역할’, 신종호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의 ‘미․중 패권 경쟁시대 한반도 평화 실현 방향’ 등 전문가 강연과 종전선언 지지 퍼포먼스, 협의회 정책건의 발표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영철 창녕군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종전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통일 대북정책에 관한 정보와 지식 교환으로 자문위원들이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해 자문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한정우 창녕군수는 “경남 1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통해 남북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시대를 대비한 공감대를 형성해 비전 공유와 건전한 담론을 확산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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