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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군민참여단에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중장기계획 발표
남해군은 지난 25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지난 25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기관인 경남도 여성가족재단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과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김은영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일생활 정책실장은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환경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보고했다. 또한 군민들의 정책 요구조사 결과와 이를 바탕으로 수립한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 및 단계별 추진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이후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구성원들은 군민참여단의 활동방향과 타 시군 여성친화도시 사례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의했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여성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군민참여단 제안과 함께 최종용역보고서가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여성가족재단 및 군청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을 보물처럼 여성친화도시 남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지난 10월 경남도를 거쳐 여성가족부에 최종 여성친화도시 지정신청서를 제출했다. 12월 6일 발표심사를 거쳐 12월에 최종 지정여부가 발표될 예정이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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