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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권 전 도청 건설본부장, 창원시장 선거 출마 채비 본격 시동
송병권 전 도청 건설본부장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내년 6.1 지방선거 6개월을 앞두고 있는 창원시장 선거에 야권에서는 다수의 입지자들이 일찌감치 출마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남도청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지냈고 현재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송병권씨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창원시장 출마를 저울질 해오다 지난 24일 송병권 플러스 창원연구소 문을 열고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송병권씨는 진주시부시장을 2번 역임하였고 경남도청 도시계획과장, 감사관,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지냈으며 창원문성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사퇴하고 부산대학교 겸임교수로 변경하면서 출마 채비를 본격화 했다.

그는 창원에서 35년간을 살았고 창원시청과 경남도청에서 31년간 근무하면서 특히 도시계획계장, 도시계획과장 등 도시계획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토목직 공무원으로 39년 6개월을 근무한 정통 도시계획전문가이다. 퇴직 후에도 창원문성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3년 8개월 있으면서 이론을 융합하였다.

송 전 본부장은 누구보다 창원과 경남도정을 잘 알고 있고 창원을 사랑하고 있다고 한다. 진주시 부시장을 2번 역임하였고 도청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지냄으로써 ‘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릴 만큼 지방행정에 정통한 관료 출신이라는 점과 경남도청, 창원시청, 진주시청, 의령군청, 고성군청 등에서 근무하였고 도청에 오래 근무한 인연으로 18개 시군 공무원들을 많이 알고 있다는 강점이다.

특히 그는 공무원 생활 중에도 주경야독으로 공학박사, 기술사 등을 취득하였으며 현재도 기술사회 경남지회장과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과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 정치적으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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