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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9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가져지난 26일 오후 1시 이후 74명 추가 발생...29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확진자 4,448명
창원시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29일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창원시가 29일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내용문 전문

코로나19 발생 현황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입원치료 중이던 환자 세 분(26일 두 분, 27일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는 지난 26일 13시 이후 7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11월 29일 13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4,448명이며, ※ 창원4371~4444번 완치 4,109명, 치료 중 322명, 사망 17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74명의 발생경로별 현황은 우리 시 확진자의 접촉자 54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6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경로 불명자 13명 등이며, 이들 중 13명은 격리 중에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4371번(경남14729번), 4377번(경남14753번), 4382번(경남14758번), 4384번(경남14786번), 4386번(경남14788번), 4409번(경남14813번), 4313번(경남14826번), 4415번(경남14832번)부터 4417번(경남14834번), 4420번(경남14841번), 4438번(경남14909번), 4443번(경남14925번) 13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 불명의 확진자입니다.

4371번, 4377번, 4420번 확진자는 병원 진료 또는 입원 과정 중 검사로, 나머지 10명의 확진자는 기침, 두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진행하여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4372번(경남14731번), 4373번(경남14748번), 4375번(경남14751번), 4376번(경남14752번), 4378번(경남14754번)부터 4381번(경남14757번), 4383번(경남14759번), 4385번(경남14787번), 4387번(경남14789번)부터 4408번(경남14811번), 4410번(경남14823번)부터 4412번(경남14825번), 4414번(경남14828번), 4422번(경남14843번)부터 4434번(경남14905번), 4439번(경남14911번)부터 4442번(경남14922번), 4444번(경남14926번)

54명의 확진자는 우리 시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4372번, 4375번, 4422번, 4423번 4명의 확진자는 성산구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확진자로, 모두 격리 중이던 학생(2명)과 동거가족(2명)으로 지금까지 해당 시설 관련 확진자는 총 36명입니다.

4376번, 4380번, 4381번, 4385번, 4387번부터 4408번, 4426번부터 4428번, 4430번, 4439번 31명의 확진자는 재가장기요양기관 관련 확진자입니다.

4명은 종사자, 19명은 이용자, 8명은 가족으로, 지금까지 해당 시설 관련 확진자는 총 36명이며, 최초 확진자(5명)가 발생한 지난 26일부터 시설 임시폐쇄 중입니다.

4383번 확진자는 마산합포구 소재 의료기관 종사자로 해당 의료기관 관련 우리 시 확진자는 종사자 57명, 환자 317명, 기타 4명 등 총 378명입니다.

4424번 확진자는 의창구 소재 요양병원의 환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해당 병원 종사자 1명, 환자 12명, 가족 2명 등 총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4410번, 4414번, 4434번, 4444번 4명의 확진자는 동선노출 등에 따른 접촉자 검사로, 나머지 13명의 확진자는 동거가족과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4374번(경남14749번), 4418번(경남14839번), 4419번(경남14840번), 4435번(경남14906번)부터 4437번(경남14908번) 6명의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4419번 확진자는 사내 확진자의 동선노출로, 4435번 확진자는 동거가족 확진에 따른 격리시설 동반입소 중 증상발현으로, 나머지 4명의 확진자는 동거가족과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4421번(경남14842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격리 중에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 시민께 드리는 당부말씀

11월 4주 정부의 위험도 평가 결과, 전국은 ‘매우높음’, 수도권은 ‘매우높음’, 비수도권은 ‘중간’으로 나타났으며, 4주간 평가 결과도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위험도 지표가 심각한 수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이어서 목욕장과 교회 이용에 따른 확진자도 종종 발생하고 있고 가족 간 접촉에 의한 감염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민 여러분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늘어나는 확진자 수와 위중증 환자를 줄여 의료대응 역량을 유지하면서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듭니다.

목욕장과 종교시설 이용 시에는 접종증명·음성확인제와 안심콜 등 출입명부 작성, 상시 마스크 착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운영자 및 관리자께서도 유증상자 출입 제한과 물·무알콜 음료 외 음식물 섭취 금지, 시설 내 방역수칙 게시·안내와 1일 3회 이상 환기 및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에도 실내·외를 불문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도입된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실 경우 접종증명서 등을 사전 준비 및 제시하여 감염병 관리와 예방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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