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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곶감이 익어가는 풍경”
함안면 파수리 곶감 농가에서<사진제공=김인호 함안군 공보주무관>

(함안=경남뉴스투데이) 지금은 함안곶감이 익어가는 계절.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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