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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슈퍼맨태권도 창녕군 드림스타트에 라면 기탁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라면 25박스 전달
14일 창녕슈퍼맨태권도에서 창녕군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라면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창녕슈퍼맨태권도(관장 유기훈)에서 태권소년·소녀들이 모은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창녕슈퍼맨태권도에서는 2018년부터 기탁을 이어 오고 있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원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라면을 십시일반 모았다.

유기훈 관장은 “태권도를 배우며 신체뿐 아니라 마음도 건강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베풀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기탁된 라면을 창녕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2년 158명의 아동을 사례관리 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에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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