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함안군
함안군, 2022년 하천 공사 본격 추진사업비 181억 원 투입, 13개소 하천 정비에 만전
함안군은 하천ㆍ소하천의 기능 확보, 자연재해 예방과 하천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신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비롯해 13개소 하천공사를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함안군>

(함안=경남뉴스투데이) 함안군은 하천‧소하천의 기능 확보, 자연재해 예방과 하천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신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비롯해 13개소 하천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은 지방하천으로 신음천 등 3개소와 윤외소하천 등 9개소이며,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시 침수피해 발생이 잦아 정비가 필요한 하천 과 소하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2022년 사업비 181억 원을 투입해 13개소의 하천에 대해 공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공사 대상 하천의 길이는 4.89km이다.

아울러 하천‧소하천 유지관리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해, 하천 준설 및 호안정비 등 우수기 이전에 정비가 시급한 하천‧소하천을 정비해 사전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 대상 이외에 관내 다른 하천 및 소하천에 대해서도 중기 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재해 예방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차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