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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문현답 읍면 현장행정 나서읍면 59개소 건의사항 현장 찾아 해법 모색
18일 한정우 군수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은 역동적 군정 추진과 군민들의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2022년 군수 읍면 현장방문을 18일부터 실시한다.

올해 현장방문은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대면으로 진행하는 군민과의 대화시간은 갖지 않고 우문현답의 현장을 찾는 소통행정으로 대신한다.

한 군수는 첫날 창녕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소통방에서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읍정 보고를 받았다. 이후 주요 건의사항 현장 5개소를 꼼꼼히 둘러보며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한정우 군수는 “현장 방문은 지금까지 군민들을 섬기고 소통하며 지성감민 정신으로 가장 낮은 곳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온 민선 7기의 성공적 마무리와 올해 역점사업들을 완벽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행정과 친절행정을 가속화하고 이번 방문에서 건의된 사항은 빠른 시일 안에 대책을 마련하여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현장방문은 오전․오후로 나눠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읍면에서 건의된 사항은 전체 256건이며 이 중에 주요 방문지로 창녕․남지․대합은 5개소, 그 외 면은 4개소를 선정해 방문한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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