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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승마공원, 주말 오후에는 승마 체험 즐겨요!토·일 오후 1~5시까지 운영... 설 연휴 마지막 날 내달 2일에 한정 운영
경남 최고의 승마시설을 갖추고 있는 함안군승마공원(가야읍 소재)에 주말을 맞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

(함안=경남뉴스투데이) 경남 최고의 승마시설을 갖추고 있는 함안군승마공원(가야읍 소재)에 주말을 맞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승마는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자세 교정 및 신장발달,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스포츠로 인기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승마를 비롯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온가족 문화레저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함안군승마공원은 토‧일 오후 1~5시까지 운영하며, 체험시간은 10분 으로 이용료는 성인 1만 원, 청소년 5000원이다.

체험은 키 110cm 이상, 백신접종 2차 완료자 ‧ PCR검사 음성 확인이 된 자이어야 참여할 수 있다. 단, 18세 미만 체험자는 백신패스 제외대상이다.

백신접종 2차 완료 확인방법은 전자증명서(Coov), 종이증명서, 신분증에 부착된 예방접종스티커로 인증이 가능하다. PCR 음성 확인방법은 문자통지서‧종이증명서‧전자증명서로 인증이 가능하며, 음성결과 통보받은 시점으로 부터 48시간이 되는 날(유효기간 종료일)의 자정까지 효력을 인정한다.

한편, 함안군승마공원은 오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수) 승마체험을 오전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는 법정공휴일로 정기 휴장일이나, 승마공원 측은 연휴기간 동안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에 승마체험을 오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2일 한정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점심시간 12~13시 제외)까지이며, 승마회원의 시설이용, 강습은 운영하지 않는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를 많아 관광객과 설 귀성객들이 승마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승마공원을 통해 함안군 홍보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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