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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 간담회 개최행정안전부 주민 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공모사업 추진 박차
남해군은 행정안전부 주민 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선정된 ‘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행정안전부 주민 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선정된 ‘스마트 로봇친구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청 정보전산팀, 노인복지팀, 전력개발뉴딜팀 담당공무원과 주민주도 기관인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남해군 컴퓨터봉사회 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사업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역할분담과 사업대상지 타당성 검토, 향후 추진계획, 로봇 시연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특교세와 군비 총 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해군은 경로당 20개소에 인공지능 이동형 말벗 로봇과 독거노인 6세대에 회전형 말봇 로봇을 지원해 디지털 사랑방 플랫폼을 구축 해 나갈 계획이다.

김원근 행정지원담당관은 “디지털 사랑방 만들기 공모사업은 남해군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군과 주민들이 합심하여 추진 해 나가는 사업”이라며 “최신정보기술인 로봇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기고 놀이문화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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