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 2022년 설 연휴 정상운행설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내달 2일 모두 정상운행

- 기념품 증정, SNS 댓글 이벤트 등 설날기념 행사 마련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편의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정상 운행한다.<사진제공=사천시>

(사천=경남뉴스투데이)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편의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정상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연휴 마지막 날인 2일은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매표는 운행 종료시간 1시간 전 마감되며, 각 정류장 탑승마감은 초양정류장 운행종료 40분 전, 각산정류장 운행종료 10분 전에 마감한다.

또한,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소소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먼저,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공단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설날기념,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당신의 버킷 리스트를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 소망이 담긴 나만의 버킷 리스트 3가지를 댓글로 남기면 당첨자 총 3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2월 1일부터 케이블카 탑승객 대상 선착순으로 발효커피 드립백(2천개)을 제공할 예정인데, 티켓 발권 시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건물 내‧외부 및 캐빈 상시 소독, 비대면 체온 측정, 마스크 미착용자 방문 제한 등 설 연휴동안 보다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태정 이사장은 “우리 케이블카는 경남 안심여행지를 비롯해 실내공기질 우수 인증을 받은 만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설 연휴동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에 선정된 바 있다.

 

김현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