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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보화농업인연합회 군수와의 간담회 가져언택트‧비대면 시대 맞춤 농업 정책 필요
지난 17일 군수실에서 임원진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모 군수와의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 정보화농업인연합회(회장 강대욱)는 지난 17일 군수실에서 임원진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모 군수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정보화농업인연합회 임원진은 급변하는 농산물 마케팅 시장에 맞춰 농업정책 방안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강대욱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농산물의 언택트 소비 추세와 비대면 마케팅 판매가 시장의 주류로 성장하고 있다”며, “거창군도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시설 구축을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 변화가 농산물 판매와 생산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그에 대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함을 공감한다”며, “정보화연합회가 제안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회원 49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농산물 판로 개척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농업인 전자상거래 교육과 스마트 스토어 유통플랫폼 입점 등이 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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