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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소비촉진’ 앞장선 창녕군에 자매도시 창원도 적극 협력창원시에 6톤 넘게 공급, 양파 소비촉진 위해 맞손
8일 창원시청에서 양파소비촉진 행사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은 자매도시 창원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창녕산 양파를 6톤 넘게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창원시청에서 진행된 6톤 창녕양파 전달식에서 김무진 창녕부군수가 공급자인 한농연창녕유통사업단의 성명경 대표와 함께 허성무 창원시장과 자유총연맹 창원시지부 임진택 부회장을 만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양파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자매결연도시에 구매협조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양파소비촉진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창원시는 자매도시인 창녕군의 협조요청에 ‘창녕양파 사주기 운동’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특판 행사를 진행 중인 온라인 쇼핑몰을 홍보해 시름에 빠진 농가를 위해 힘썼다.

이에 창원시민과 직원, 국민운동단체, 자생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상보다 많은 양파 6톤을 판매했다.

한정우 군수는 “자매도시 창원시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행사추진에 감사드리고 실의에 빠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긴밀한 협조로 농업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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