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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5월 1일부터 정규 탐방로 전면 개방종주 능선 등 통제 탐방로 25개 구간, 125.3km 개방
입산시간지정제 안내도

(산청=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소장 송동주)는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2월 15일부터 통제했던 종주 능선을 포함한 정규 탐방로 구간을 5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면 개방하는 탐방로는 종주 능선 상 ‘노고단~장터목’ 구간을 비롯해 ‘거림~세석~가내소’,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등 25개 구간 125.3km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중지되었던 대피소 숙박은 5월 16일부터 수용가능 인원의 30% 수준으로 시범 운영된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성경호 재난안전과장은 “입산시간지정제에 따른 탐방로별 탐방가능시간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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