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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3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가져12일 이후 646명 추가 확진..창원시 누적확진자 358,424명
창원시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13일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창원시가 13일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내용문 전문

□ 코로나19 발생 현황

우리 시는 어제 64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금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358,424명이며, 완치 352,800명, 치료 중 5,336명, 사망 288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646명의 거주지별 현황은 우리 시 거주자 617명, 김해(5명), 부산(5명), 함안(10명), 기타(9명) 등 타 지역 거주자 29명, 연령군별 현황은 18세 이하 152명(23.5%), 19~59세 384명(59.5%), 60세 이상 110명(17.0%)입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전체 인구의 86.0%가 1차 접종을, 85.0%가 2차 접종을, 62.0%가 3차 접종을, 4.8%가 4차 접종을 완료하였고, 12~17세 청소년의 62.1%가 2차 접종을, 18세 이상 성인의 71.9%, 60세 이상 고령자의 87.1%가 3차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 시민께 드리는 당부말씀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3차 접종을 완료하면 접종 후 확진되더라도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진행 위험이 95.5% 감소되므로, 예방접종은 여전히 유효한 방역수단이고 고령층․기저질환자에게 3차 접종완료는 특히 중요합니다.

미접종자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3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22.1배, 2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3.4배가 높았습니다.

정부는 고위험군 위중증․사망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지난 달 14일부터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사망자 중 치명률이 높은 80대 이상이 61%를 차지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추가 접종을 통한 중증․사망 예방 필요성이 큽니다.

접종대상은 60세 이상 연령층 중 3차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이 경과한 분들로서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 또는 전화예약*을 하거나 당일접종도** 가능합니다.

* 질병관리청 1339, 창원보건소 225-7500, 마산보건소 225-5160, 진해보건소 225-7750

** ① 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 예약 ② 의료기관 예비명단(유선확인)

mRNA 백신으로 접종을 받게 되나 희망자는 노바백스 백신으로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추진단은 어제(12일)부터 기초접종(1․2차)은 확진일로부터 3주 후, 추가접종(3․4차)은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접종받도록 확진자의 접종 간격을 설정하였습니다.

접종 간격 설정은 안전성의 문제가 아닌 효과성을 고려한 조치이므로 권고 간격 이전에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접종이 가능합니다.

5세 이상의 기초접종과 12세 이상의 3차 접종, 특히 고령층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한 4차접종에 어르신 본인과 가족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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