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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818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1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818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13일 가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 818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5월 13일(금)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12일) 브리핑 이후 15명(진주114892~114906번),

오늘(13일) 204명(진주114907~115110번)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15,110명이고, 완치자는 112,752명이며, 2,187명은 치료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112명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1,060,313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으로는 전 시민의 86.4%가 1차 접종을, 85.4%가 2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3차 접종률은 62.4%, 4차 접종률은 5.4%입니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요일이 주 5일로 확대 운영됩니다.

우리 시 관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는 현재 기관별 지정 요일제에 따라 주 3일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나 적극적인 백신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의 접종 편의를 도모하고자 일부 기관의 접종 요일을 주5일로 확대합니다.

주 5일제 예방접종 시행 참여 기관*은 관내 14개 위탁의료기관이며, 시민들께서는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 또는 예비명단 등록을 통한 당일접종이나 누리집 등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 5일 접종 위탁의료기관 목록】

반도병원, 프라임병원, 곽영태가정의학과의원, 김병수내과의원, 김승기소아과의원, 김태효탑내과의원, 대곡의원, 목화사랑의원, 문산성모의원, 성신가정의학과의원, 용한신경외과의원, 조내과의원, 진주소아과의원, LH의원(총 14개소)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

전화예약 : ☎1339 또는 ☎055-749-5577 직접·대리 예약 불가 시 읍면동 방문 예약 가능

또한, 우리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모시고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의료기관 명단*을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접종 위탁의료기관 목록】

이혜영소아청소년과의원, 정효영내과의원, 진주소아과의원, 누리봄소아청소년과의원, 평강외과의원, 김승기소아과의원, 목화사랑의원, 친절한재활의학과의원, 목산정형외과의원, 성심메디컬의원, 이현의원, 삼일의원, 아이비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의원, 안용준내과의원 최영미내과의원 연세의원, 조내과의원, 진주고려병원, 아이맘소아청소년과의원, 유승석내과의원, 고운아이소아청소년과의원, 더조은내과의원, 평거연합의원, 비엔코이비인후과의원(총 24개소)

**https://www.jinju.go.kr/health.web ⇒ 공지사항

현재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이 경과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실시 중이므로 가족들께서도 부모님의 예방접종 참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면역저하자 또는 집단 감염 우려가 있는 경우 접종간격 3개월(90일)로 조정 가능

최근 위중증 환자의 약 87%, 사망자의 약 94%가 60세 이상에서 집중되고, 특히 이 중에서도 80대 이상에서 사망자의 약 61%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80대 이상 고령층에 대해서는 4차 접종이 적극 권고되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보다 앞선 시기에 4차 접종을 실시한 이스라엘 사례*에서 3차 접종 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백신 효과가 7개월 동안 지속되었고,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의 중증질환 발병이 3배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며 백신 접종의 효과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분석기간·대상) 오미크론 발생기간('22.1.16. ~ '22.3.12.), 60세 이상 감염환자 및 중증질환자

시민들께서는 건강하고 소중한 일상을 위하여 효과적이고 안전한 예방접종에 부모님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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