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창군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34명 발생관내접촉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3명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34명 발생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13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34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8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6명이다.

확진자 34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3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4명(11.8%), 10대 6명(17.6%), 20대 1명(2.9%), 30대 2명(5.9%), 40대 5명(14.7%), 50대 4명(11.8%), 60대 이상 12명(35.3%)으로 나타났다.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17명(50.0%), 면 지역 12명(35.3%), 타 지역 5명(14.7%)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체계가 개편되어 5월 23일부터는 입국 전 검사로 24시간 이내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도 추가로 인정이 된다. 또한, 6월 1일부터는 입국 후 검사가 축소되어 입국 후 1~3일차 PCR검사 의무, 6~7일차 신속항원검사 권고로 변경된다”며 “해외에서 유입되는 각종 신종 변이의 차단을 위해 입국 전‧후 검사 등 관련된 절차와 위생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코로나19 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