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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4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819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14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819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14일 가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 819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5월 14일(토)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13일) 브리핑 이후 6명(진주115111~115116번), 오늘(14일) 223명(진주115117~115339번)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15,339명이고, 완치자는 113,003명이며, 2,164명은 치료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107명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1,061,608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으로는 전 시민의 86.4%가 1차 접종을, 85.4%가 2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3차 접종률은 62.4%, 4차 접종률은 5.6%입니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양성 결과 확진 인정이 재연장 운영됩니다.

지난 3월 14일 오미크론 급속 확산에 따른 유증상자의 신속한 검사와 치료 연계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도입된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 확진 인정은 지난달(4월) 14일 한 달 동안 연장 운영이 결정된 바 있습니다.

이에, 어제(13일) 종료 예정이던 RAT 확진 인정이 중앙 방역당국의 추가 연장 결정에 따라 오늘(14일) 이후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중앙 방역당국의 이번 결정은 유증상자에 대한 신속한 검사 및 치료 연계가 여전히 필요하고, 양성예측도*도 최초 도입 당시(3.14.)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도입 당시) 92.7%→ (4월 1주) 94.3% → (4월 2주) 91.4% → (4월 3주) 92.2% → (4월 4주) 94.1%

※ 양성예측도: 양성으로 판정된 사람 중에 진짜 감염자(PCR 검사결과 양성자)의 비율

따라서 시민들께서는 인후통,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검사와 진료를 함께 받아주시고, 전문가용 RAT 시행 의료기관*에서는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 환자에 대한 의료 제공 및 상세한 재택치료 안내를 당부 드립니다.

*RAT 양성 신고, 양성 사실 고지 및 주의사항 안내·지도, 환자 진료 및 처방, 추가 PCR 여부 판단

아울러, 시민들께서는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개인방역 6대 수칙(권고)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초접종(1·2차)과 추가접종(3·4차) 등 유형별, 차수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조속한 시일 내 완료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입과 코를 완전히 가려 주시고, 실내 음식물 섭취 등 마스크를 벗는 시간은 가능한 짧게 유지해 주십시오.

또, 30초 비누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과 기침은 옷소매에 하는 배려를 지켜 주시고 1일 3회 이상(회당 10분) 이상 환기와 접촉 많은 곳에 대한 1일 1회 이상 주기적 소독을 꼭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함께, 사적모임의 규모와 시간은 가능한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증상 발생 시 진료 받고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등 소중한 일상회복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창욱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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