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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 운영
재가 암 자조 모임 운영<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군 보건소(소장 이미경)는 재가 암 환자와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을 5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4회 운영한다.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은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암 관련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하여 심리적 지지와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자조 모임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에 효과가 있는 아로마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과 건강관리교육, 경험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합천군 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 대상으로 방문서비스, 장루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서비스를 원하시는 군민은 보건소 건강지원팀(055-930-3718)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이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 암 환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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