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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2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실시
2022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군은 23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 운영에 따라 전 부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문 강사로 위촉된 최명국(진주시가좌사회복지회관)의 진행으로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이라는 주제와 더불어 일상생활 속 인권문제와 개선방안 및 올바른 대응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토론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업무와 관련된 인권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어 인권 감수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타인과 공감하며 배려가 중요한 우리의 업무는 무엇보다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수 과장은 “앞으로도 이번 교육과 같은 기회를 자주 마련해 공직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며 조직 내 올바른 인권문화가 형성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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