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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령 도심지 흉물 옛 미림탕, 역사속으로
의령 도심지 흉물 옛 미림탕, 역사속으로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읍 도심지에 2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됐던 미림탕이 27일 철거를 시작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의령군은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옛 미림탕 부지를 공영주차장을 갖춘 도시재생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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