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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농업 현장 방문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항공방제
이상근 고성군수, 농업 현장 방문<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이상근 고성군수가 7월 6일, 이른 오전부터 벼 재배단지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군수는 고성읍 친환경농업 벼 재배 독실 단지를 방문해 항공방제 현장을 살피고, 친환경 재배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성군은 2008년부터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를 조성해 왔으며, 현재 29개 단지 435 농가가 386ha에서 친환경 벼를 재배하고 있다.

그동안 친환경 벼 재배단지는 광역방제기 2대로 방제를 해 왔지만, 적기 방제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부터 사업비 3억 5,500만 원을 들여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현장에서 “고성군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농업인분들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새기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606 농가가 벼를 비롯해 참다래 등 34품목 464ha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민선 8기 고성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를 군정 구호로 정하고, ‘농·축·수산물 최고의 메카 지역 구축’을 위한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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