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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원래부터 우리땅’ 독도 탐방
지난 6일 독도에서 청소년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청소년 39명과 함께 청소년 나라사랑 ‘원래부터 우리땅’ 울릉도 및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프로그램은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일깨우고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해안도로를 시작으로 거북바위, 사자바위, 현포,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자연과 생태, 문화유적을 탐방했으며 퀴즈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했다.

독도에 입도해서는 나라사랑 결의문 낭독,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렀으며 태극기를 휘날리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국토임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김상운 관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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