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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전국노래자랑 열린다!오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예심...30일 군민체육공원 공개녹화
전국노래자랑 포스터

(창원=경남뉴스투데이) KBS 한국방송공사의 최장수 간판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합천군에서 개최된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는 30일 오후 4시에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합천군편’을 공개녹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예심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합천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15개팀이 30일 본선 경연에 진출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22일까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읍·면사무소 내방이 힘든 군민을 위해 이메일로도 접수하며,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개 녹화 초대가수로 설운도, 현숙, 배일호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개최에 발맞춰 공연장 인근 정양레포츠공원에서는 합천바캉스축제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문의는 합천군청 홍보담당(055-930-3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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